'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12/25 성탄기념 (1)
  2. 2010/11/14 신림번개
  3. 2010/11/14
  4. 2010/09/29 답답한 일상 한번 웃어보자구요^^
  5. 2010/09/27 서강대 곤자가플라자
  6. 2010/09/27 태풍-곤파스 신촌을 덮치다
  7. 2010/06/10 예윤이 특집
  8. 2010/06/10 햇살이의 이름은 구예윤 (1)
  9. 2010/06/10 햇살이가 태어났어요
2010/12/25 20:32

구청앞에서 대신 기분내다ㅋ

Posted by heavymango
2010/11/14 23:58

심방후 인서네와 벙ᆞ개ㅋ 오랫만이라 그런지 인서는 어린이같음^^

Posted by heavymango
2010/11/14 02:36

연대뒷산을오르다

비록 수업때문이긴했지만 파란하늘과 단풍을 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Posted by heavymango

아내의 선생님이신 지승원 교수님께서 담임하시는 교회건물 엘리베이터에서..
교회 개척전 예배에 갔다가 엄청 웃었다는....ㅋㅋ
이웃에게 장풍쏘거나....
예수님 앞에서 잘났다고  ***잡지 말자구요~~
Posted by heavymango
내가 학교다닐때 삼민광장이었는데...이렇게 변했군요.


서강대 뒤로 다시 이사온 기념으로 아내와 저녁식사^^

서강대에 간 김에 아내의 새터민 짝꿍인 유미씨를 함께 만났습니다.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공부를 많이 시키나 봅니다. 거의 매일 밤중까지 공부하고 있다는....ㅠㅠ 

그랜다이져안에 있던 예수전도단 동아리방도 달라졌더군요...모교에 건물이 늘어가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학창시절 추억의 공간들이 사라져 가는 듯 하여 못내 아쉽기도 합니다.
Posted by heavymango
전날 밤에 무슨 뿌직.....펑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도로가 난장판이 되었다.(신호등 떨어지면서 전구 터지는 소리였나?)

인도까지 난장판이 되었다. 학교에 가보니 곳곳에서 쓰러진 나무들을 볼 수 있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거대한 자연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Posted by heavymango
오늘은 간만에 여유가 생겨 몰아서 포스팅!!!
50일 사진입니다.

Posted by heavymango
예인이 윤회 딸이라는 의미로 예윤이라고 지었습니다. 밝고 윤택하다라는 뜻....
그런데....요즘 데리고 나가면 다들 아들이냐고 그런다...ㅜㅜ


그래서 두달 쯤 지나고 부터....누가 아들이냐고 물으면 그냥 아들이라고 한다. ㅋㅋㅋ 아들같이 찍은 사진만 모아~~모아
나는 안티 아빠^^
Posted by heavymango
지난 3월에 태어난 햇살이^^
아빠가 게을러서 이제야 소개하네요




Posted by heavymango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