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앞에서 대신 기분내다ㅋ
'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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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4 신림번개
- 2010/11/14
- 2010/09/29 답답한 일상 한번 웃어보자구요^^
- 2010/09/27 서강대 곤자가플라자
- 2010/09/27 태풍-곤파스 신촌을 덮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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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0 햇살이가 태어났어요
2010/09/29 17:06
아내의 선생님이신 지승원 교수님께서 담임하시는 교회건물 엘리베이터에서..
교회 개척전 예배에 갔다가 엄청 웃었다는....ㅋㅋ
예수님 앞에서 잘났다고 ***잡지 말자구요~~
2010/09/27 00:58
내가 학교다닐때 삼민광장이었는데...이렇게 변했군요.

서강대 뒤로 다시 이사온 기념으로 아내와 저녁식사^^
서강대에 간 김에 아내의 새터민 짝꿍인 유미씨를 함께 만났습니다.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공부를 많이 시키나 봅니다. 거의 매일 밤중까지 공부하고 있다는....ㅠㅠ
그랜다이져안에 있던 예수전도단 동아리방도 달라졌더군요...모교에 건물이 늘어가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학창시절 추억의 공간들이 사라져 가는 듯 하여 못내 아쉽기도 합니다.
서강대 뒤로 다시 이사온 기념으로 아내와 저녁식사^^
서강대에 간 김에 아내의 새터민 짝꿍인 유미씨를 함께 만났습니다.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공부를 많이 시키나 봅니다. 거의 매일 밤중까지 공부하고 있다는....ㅠㅠ
그랜다이져안에 있던 예수전도단 동아리방도 달라졌더군요...모교에 건물이 늘어가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학창시절 추억의 공간들이 사라져 가는 듯 하여 못내 아쉽기도 합니다.
2010/09/27 00:47
전날 밤에 무슨 뿌직.....펑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도로가 난장판이 되었다.(신호등 떨어지면서 전구 터지는 소리였나?)



인도까지 난장판이 되었다. 학교에 가보니 곳곳에서 쓰러진 나무들을 볼 수 있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거대한 자연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인도까지 난장판이 되었다. 학교에 가보니 곳곳에서 쓰러진 나무들을 볼 수 있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거대한 자연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2010/06/10 12:06
예인이 윤회 딸이라는 의미로 예윤이라고 지었습니다. 밝고 윤택하다라는 뜻....
그런데....요즘 데리고 나가면 다들 아들이냐고 그런다...ㅜㅜ



그래서 두달 쯤 지나고 부터....누가 아들이냐고 물으면 그냥 아들이라고 한다. ㅋㅋㅋ 아들같이 찍은 사진만 모아~~모아
나는 안티 아빠^^
그런데....요즘 데리고 나가면 다들 아들이냐고 그런다...ㅜㅜ
그래서 두달 쯤 지나고 부터....누가 아들이냐고 물으면 그냥 아들이라고 한다. ㅋㅋㅋ 아들같이 찍은 사진만 모아~~모아
나는 안티 아빠^^

